축제/행사 215
춘천숲자연휴양림 설렘의 숲 페스타 & 멍냥대첩
서울근교 40분거리에 위치하여 숲속의 개별화장실 캠핑장, 글램핑장으로 입소문을 탄 춘천숲자연휴양림에서 2025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 10월18일까지 문화페스타를 진행한다. 피톤치드 가득한 숲속에서 숙박은 물론 SNS에서 핫한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공연과 슬라임, 화덕피자, 매직스피치, MBTI향수만들기등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까지 함께 진행되는 이번 페스타는 춘천숲을 찾는 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또한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가꿔낸 특색있는 공간들이 숲, 노을, 별과 어우러진 모습은 힐링이 필요한 몸과 마음에 ’쉼‘을 더해 줄 것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산면 종자리로 224-104 2025-09-06 ~ 2025-10-18
2장항 맥문동 꽃 축제
연간 약 100만 명이 방문하는 장항 송림자연휴양림은 약 28만㎡ 규모의 소나무숲에 600만 본의 맥문동을 식재하여 전국 최대 규모의 맥문동 군락을 이루고 있다. 장항 송림자연휴양림은 서해안과 인접한 해송림과 맥문동 군락이 함께 조성된 공간으로 산림휴양과 자연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지이다. 장항 맥문동 꽃 축제는 이러한 자연자원을 활용하여 개최되는 축제로 맥문동 군락을 중심으로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전시, 지역 농·특산물 판매, 먹거리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장항 송림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운영하여 방문객에게 계절의 특색을 반영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지역 대표 축제로 운영되고 있다.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송림리 산58-48 2026-08-28 ~ 2026-08-30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
장수쿨밸리페스티벌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번암면 방화동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되는 여름 축제이다. 축제장은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이 어우러진 자연 환경을 갖추고 있어 무더운 여름철 피서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축제 기간에는 수영풀, 워터슬라이드 등 물놀이 시설을 운영하며, 계곡과 물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있다. 또한 밸리밤 공연,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먹거리 부스 등이 함께 운영되어 지역 관광과 문화,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다. 장수군의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자연 속에서 물놀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번암면 방화동로 778 2026-07-17 ~ 2026-07-19
모여라! 자연놀이터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상하농원길 11-23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상하농원길 11-23
양평 대자연 빙어송어축제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금의길 69 (지평면)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금의길 69 (지평면)
영주 소백산 철쭉제
영주 소백산철쭉제는 영주의 대표 자연자원인 소백산을 무대로 펼쳐지는 산악형 자연축제로, 철쭉이 만개하는 봄의 절정 속에서 소백산의 생태적 가치와 장엄한 산세를 오롯이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이다. 철쭉 개화 시기에 맞춘 트레킹 프로그램과 전문 생태해설, 자연 체험 콘텐츠를 운영하여 방문객 참여형 산악축제를 선보인다. 능선을 따라 펼쳐지는 철쭉 군락과 탁 트인 전망은 소백산만의 압도적인 자연 경관을 선사한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과 연계한 먹거리·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고, 관광 소비가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영주 소백산철쭉제는 자연과 사람이 함께 호흡하는 산에서의 하루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쉼과 자연의 가치를 다시 만나는 특별한 봄 여행을 할 수 있다.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삼가로 509 영주시 소백산 일원 및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2026-05-23 ~ 2026-05-24
4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의 주제 '사-이(Between Nature to Human)'이다. 공예는 언제나 자연과 인간, 감각과 기술, 전통과 현대, 예술과 생활 사이의 경계에서 실천되어 왔다. 공예가 다루는 물질인 나무, 흙, 금속, 섬유 등은 자연에서 추출되 물질이며 인간의 손과 감각을 통해 다시 태어난다. 공예를 통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며 전통과 현대, 시간과 장소의 기억을 다시 연결하는 이 실천은 '사이'라는 이름 아래 다층적으로 펼쳐질 것이다.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879번길 18 (강남동) 2025-10-01 ~ 2025-11-16
양재천을 품은 양재도서관 「물길 따라 그림책 여행」
서초구 야외도서관 「양재천을 품은 양재도서관: 물길 따라 그림책 여행」은 도심 속 자연공간인 양재천에서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야외 독서문화축제이다. 2026년 10월 10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 10회에 걸쳐 양재도서관 앞 오솔숲과 양재천 일대에서 운영하는 행사이다. ‘관계·감정·꿈과 성장·힐링·자연’을 주제로 매주 다양한 그림책을 소개하며,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야외 독서공간을 비롯해 그림책 전시, 체험 프로그램, 공연,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숲길과 잔디밭, 양재천 산책로, 계단 공간 등 장소별 특성을 활용해 독서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구성하며, 기존 실내 도서관 중심의 독서 경험을 자연공간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과 양재천을 이용하는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책과 자연, 문화예술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에서 독서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천로 33 (양재동) 서초구립양재도서관 앞 양재오솔숲도서관 2026-10-10 ~ 202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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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2,749
만인산 자연휴양림
조선시대에는 산세가 수려하여 태조대왕과 왕자의 태를 모시기도 했던 만인산, 이곳에 만인산 자연휴양림이 위치해 있다. 만인산자연휴양림은 1997년에 개장하여 활엽수가 울창한 산림을 이루고 있는 도시근교 휴양림으로 도시민들의 쾌적한 휴식처 역할을 한다. 만인산 푸른 학습원 인근에 위치한 자연휴양림 내에는 학습농장과 자연관찰로, 만인루각, 만인산 휴게소 등의 시설이 있다. 또 유형문화재 131호인 이태조태실도 볼 수 있다.
대전광역시 동구 산내로 106
7청도자연휴양림
청도군 각북면 비슬산 자락 아래에 위치한 청도자연휴양림은 청도에서도 비교적 산세가 뛰어나고 인심이 후덕한 각북면에 위치해 있다. 최근인 2022년 6월에 개장하여 깨끗한 시설과 맑은 공기,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쉼과 힐링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최적의 휴양림이다. 자연휴양림 둘레길을 비롯한 군불로, 화양읍성, 소싸움경기장, 와인터널, 낙대폭포, 레일바이크, 운문사 등 많은 관광지와 위락시설들이 함께 있어 가족단위의 여행에도 아주 좋은 곳이라 할 수 있다. 조용한 쉼을 위한 여행에는 청도자연휴양림이 안성맞춤이라고 소문이 나 혼캠을 위해 청도자연휴양림을 찾는 캠핑족도 늘고 있는 추세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비슬산길 111-25
만수산자연휴양림
부여 외산 만수산 자연휴양림은 지난 92년에 개장해 원시 산림에 다양한 휴양시설을 두루 갖췄다. 만수산 자연휴양림은 차령산맥 끝부분에 자리하고 있으며 해발 575m의 만수산에 위치해 산세가 연꽃처럼 여덟 계곡으로 형성되어 경관이 수려하고 노송과 천연림이 조화를 이룬 절경에 각종 야생 조수가 서식하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만수산에는 세조의 왕위찬탈에 격분하여 명산대천을 떠돌던 매월당 김시습선생이 말년을 보낸 무량사와 노송 숲사이로 쉴 곳을 마련한 자연휴양림이 있다. 휴양림 노송사이에서 산림욕을 즐기노라면 세상사의 근심이 언제 있었냐는 듯 상쾌한 솔내음이 온몸으로 퍼져나가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고, 눈과 어우러진 휴양림의 절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아름다운 소나무 숲과 맑은 계곡사이에 숲 속의 집과 산림문화휴양관, 야외교육. 공연장, 민속마당, 자연탐방로 등 각종 편의 시설이 잘 갖춰진 자연휴양림으로 자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평일과 휴일을 맞아 가족과 단체 여행객이 휴식을 즐기고 있다. 아울러, 휴양림 인근에는 고려시대 지어진 중층구조의 대웅전과 김시습 선생의 숨결이 살아있는 천년고찰 무량사와 여름철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수리바위계곡 등 문화탐방과 휴양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찾는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출처: 만수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휴양로 107
1용추자연휴양림
용추자연휴양림은 함양군과 거창군의 경계를 이루는 금원산 자락에 위치한 자연휴양림이다. 황석산, 기백산, 금원산 등의 높은 봉우리로 둘러싸인 깊은 계곡과 풍부한 계곡물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넓은 계곡과 너럭바위가 많아 계곡을 따라 자연을 즐기기 좋으며, 사계절 내내 나들이객이 찾는 곳이다. 휴양림에는 숲속의 집과 산림문화휴양관, 산림문화수련관 등의 숙박시설을 비롯해 야영장과 오토캠핑장, 물놀이장, 어린이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경남 함양군 안의면 상원리 1155-1
원동자연휴양림
원동자연휴양림은 영남의 알프스 줄기에 있는 천태산과 토곡산이 만나는 경치가 수려한 곳에 위치하고 있는 자연휴양림으로 1993년 개장한 민간 휴양림이다. 계곡의 풍부한 수계와 울창한 숲, 토곡산 중턱의 물풍지폭포 등이 장관을 이루는 지역으로 기암괴석과 계곡의 맑은 물을 따라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자연휴양림에는 심산유곡을 관망할 수 있는 전망대의 계절별 전망과 통나무로 만든 산막, 새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에서 자연산 표고버섯을 맛보며 무릉도원이 따로 없는 숲 속 정취를 즐길 수 있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 자리하고 있으며 수량이 풍부하고 물이 맑기로 소문난 휴양림이다. 인근에는 천태산과 배내골 등의 여러 산과 계곡들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삼랑진 양수발전소가 있는 천태호, 천태사, 밀양댐 등이 있다.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늘밭로 64보현산 자연휴양림
보현산 자연휴양림은 경북 영천시에 위치한 휴양림으로 일상적 도시 생활의 긴장감과 번잡함을 벗어나 천혜의 자연림 내에서 산책, 휴식, 휴양을 하며 목재문화체험장의 목공체험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근처에는 영천보현산천문대, 천수누림길, 집와이어 등의 시설이 있어 휴양과 레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출처 : 보현산 자연휴양림)
경상북도 영천시 화북면 배나무정길 334
미숭산자연휴양림
미숭산자연휴양림은 고령군 미숭산 자락에 조성된 자연휴양림으로, 울창한 숲과 다양한 산림 체험시설을 갖춘 휴식 공간이다.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생태숲 탐방을 비롯해 자작나무 산책로와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산책과 산행을 즐길 수 있다. 휴양림 내에는 숙박시설과 숲속 화장실, 소운동장,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휴양림 입구에서 시작되는 약 3㎞ 길이의 자작나무 숲길은 왕복 약 2시간이 소요되는 대표 산책 코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경상북도 고령군 낫질로 672-99
12대둔산자연휴양림
대둔산자연휴양림은 충남 금산군 대둔산 동쪽 자락에 위치한 자연휴양림이다. 계곡이 깊고 산봉우리가 웅장하며 천연활엽수림과 산 중턱 이하의 인공조림지가 자연과 인공의 조화가 잘 이루고 있는 지역이다. 숙박시설은 한국관과 핀란드관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자연표고버섯재배지, 세미나룸, 고르비광장, 야외수영장, 통나무찻집, 축구장, 산책로, 숲속식당, 야외바비큐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소련의 마지막 지도자 고르바초프가 묵었던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대둔산자연휴양림은 국도 17호선 대둔산휴게소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통영대전고속도로, 대중교통은 대둔산공용버스터미널을 이용하여 방문할 수 있다. 휴양림 주변에는 대둔산도립공원, 태고사, 금산이치대첩비 등이 있어 같이 둘러보기 좋다.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로 6
여행코스 252
자연그대로 자연스러운 자연 속으로
오랫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미지의 자연 속을 걷는 여정이다. 평화의 숲길, 오유밭길, 만대벌판길, 먼멧재길로 얽혀있는 길에서 야생화를 만나고 숲의 역사와 전설을 듣는다. 찜질방과 짚라인, 산책로를 갖춘 DMZ산림두드림센터와 아담한 숲에 폭 감싸인 광치자연휴양림에서의 쉼도 기다린다.

삽살개가 마중하고 제주마가 배웅하는 천연기념물센터에서 장태산자연휴양림까지
대전, 세종시는 그야말로 박물관들의 천국이다. 천연기념물센터부터 장태산 자연 휴양림 의 숲속에서 힐링의 하룻밤을 즐겨보자.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아름다운 자연과 민속 고유의 전통이 공존하는 순천으로의 여행
국제정원박람회로 잘 알려져 있는 순천. 순천만 S자 곡선의 낙조를 만나볼 수 있는 용산전망대, 순천만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순천만 자연생태공원과 정원, 국립 휴양림인 낙안민속자연휴양림, 민속 고유의 모습이 남아있는 낙안읍성 까지 자연과 전통을 느낄 수 있는 순천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알짜배기 자연 치유여행, 남해
빡빡한 여행 일정보단 편안한 여행 일정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여행코스. 바다와 숲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물건리 방조어부림 부터 독일마을 쪽에 위치한 수목원 원예예술촌, 편백나무와 함께 힘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편백자연휴양림까지~ 보물섬 남해에서 실속있는 여행을 떠나보자!

미술작품과 자연 속에서 즐기는 힐링 여행
양구는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박수근의 고향이자 산과 계곡이 빼어난 고장이다. 50년 넘게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어 생태계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DMZ 두타연, 대암산 자락에 조성된 광치자연휴양림 등 청정한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곳들이 많다. 화가 박수근의 작품세계를 들여다보고 양구의 순수한 자연을 만끽해보자.

구불구불 고개 너머 만나는 계곡과 휴양림
민주지산은 충북 영동, 경북 김천, 전북 무주가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울창한 숲과 20km에 이르는 물한계곡이 있어 시원한 여름을 나기에 제격이다. 칼을 든 장수가 말을 타고 넘었다는 스물네 굽이 도마령을 넘으면 민주지산자연휴양림이 있다. 민주지산에 기대어 온전히 하루를 쉬어보는 건 어떨까?

충남의 자연에 풍덩 빠져 즐기다
충남은 바다와 내륙을 걸치고 있는 여행하기 매우 좋은 지역이다. 삼길포항에서 바다를 즐기고 서산의 부석사와 철새도래지 버드랜드, 일몰이 아름다운 간월암까지 드넓고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이 코스는 거리가 있기 때문에 안면도자연휴양림에서 1박을 하면서 즐긴다면 좀 더 여유가 있을 것이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해송숲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산 전체가 해송으로 둘러싸여 피톤치드의 향에 흠뻑 취할 수 있는 희리산에서 캠핑을 즐겨보자. 희리산자연휴양림은 국내의 자연휴양림 중 유일하게 오토캠핑을 할 수 있어 캠핑마니아들에게 인기가 많다. 동해바다처럼 푸른 물빛을 자랑하는 춘장대해수욕장과 마량리동백숲도 함께 둘러보기를 권한다.

